안성훈과 송가인이 15년 동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안성훈의 부모님이 송가인을 각별하게 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0월 2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안성훈의 부모님은 송가인을 “딸내미”라고 부르며 스스럼없는 모습을 보였다. 송가인은 과거 안성훈이 가수 데뷔 전 노래를 잘하는 것을 알아보고 오디션에 도전할 것을 권유했다고 밝혔다. 안성훈은 송가인을 ‘스승이기도 하고 은인이기도 하고 부모님이기도 한 큰 존재’라고 표현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송가인은 안성훈과 함께 무명 시절 김밥 한 줄을 나눠 먹었던 경험을 언급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안성훈 부모, 송가인에 “며느리보다 은인”…15년 우정 확인
안성훈과 송가인이 15년 동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안성훈의 부모님이 송가인을 각별하게 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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