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류필립이 아내 미나와 떨어져 미국으로 떠났다. 류필립은 지난 9월 28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을 통해 '17살 연상 아내와 떨어져 미국으로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류필립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로 떠난 이후 “어떻게 말로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다. 최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불안정한 미래에 대한 부분 때문에 갑작스럽게 미국에 오게 됐다. 많은 결정을 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류필립은 3주 만에 체중이 10kg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아내 미나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류필립은 출국을 앞두고 미나가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준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 엄청난 변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나는 남편이 미국으로 떠난 뒤 홀로 생활하고 있다. 류필립과 미나는 17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8년 결혼했다.
류필립, 아내와 떨어져 미국으로…근황 공개
가수 류필립이 아내 미나와 떨어져 미국으로 떠나 홀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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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필립. (사진=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캡처)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8289_web.jpg?rnd=2026100809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