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크루 라치카의 시미즈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집을 공개하고, 아이브의 퍼포먼스 디렉터이자 슈즈 브랜드 대표로서의 바쁜 일상을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시미즈의 집은 탁 트인 한강 전망이 특징이며, 화려한 무대 의상과 킬힐, 감각적인 소품들이 놓여 있다. 시미즈는 평소 직접 요리하는 것을 즐기며, 아침 식사 준비 과정에서 여러 향신료를 조합하는 등 자신만의 취향을 담는다. 시미즈는 슈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CEO이기도 하다. 춤에 대한 이해와 패션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직접 제작한 브랜드로, 블랙핑크, 아이유, 에스파 등 여러 K팝 아티스트들이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이브의 전담 퍼포먼스 디렉터로서 무대 콘셉트와 조명, 세트, 의상까지 전반적인 퍼포먼스 구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