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 청소년 로봇 공학 경진대회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FIRST Global Challenge)'를 후원한다. 대회에는 세계 185개 국가 청소년 대표팀이 참가해 직접 설계∙제작한 로봇으로 미션을 수행하고, 협업해 문제를 해결한다. LG전자는 대회 기간 동안 미래 로봇 기술과 LG전자의 로보틱스 비전을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한다. 글로벌 청소년들은 부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LG 클로이드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교류할 수 있다. LG전자는 현장에서 청소년들의 도전과 협력, 성장 스토리를 LG전자 글로벌 채널 및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소개하며 미래 세대의 혁신 정신을 전세계 고객과 공유할 예정이다. 김효은 LG전자 브랜드매니지먼트담당은 미래 세대가 혁신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G전자는 로봇 플랫폼과 로봇 지능, 데이터 역량을 결합한 로보틱스 사업을 피지컬 AI 기반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류재철 대표이사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를 신설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 글로벌 청소년 로봇 경진대회 후원…미래 로봇 인재 육성 지원
LG전자는 7일부터 1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 청소년 로봇 공학 경진대회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를 후원하며, 세계 185개국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로봇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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