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가 4L 대용량 '자연기화식 가습기'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물을 자연적으로 증발시켜 공기 중에 수분을 공급하는 자연기화 방식을 적용했으며, 물을 가열하지 않아 뜨거운 증기로 인한 화상 위험을 줄였다. 미세한 수분 입자가 공기 중으로 확산되어 주변이 축축하게 젖지 않고 자연스러운 가습이 가능하다. 4L 대용량 수조를 탑재하여 한 번 물을 보충하면 최대 32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다. 3단계 가습 조절 기능을 제공하며, 섬유 필터를 세탁기로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사용 후 필터에 남아 있는 습기를 말려주는 '필터 건조 모드'도 탑재했다. 쿠쿠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쿠쿠, 4L 대용량 자연기화식 가습기 출시…최대 32시간 연속 사용
쿠쿠가 4L 대용량 '자연기화식 가습기'를 출시했다. 물을 자연적으로 증발시켜 실내 습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화상 위험을 줄이고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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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자연기화식 가습기(CH-Q401EW). [쿠쿠]](https://wimg.mk.co.kr/news/cms/202610/08/news-p.v1.20261008.d7ff2db865fc4703b1adb044056f8b2c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