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9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백두산 천지 투어를 위해 중국 연길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독박즈'는 백두산 천지를 보기 위해 '덕 쌓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김준호는 채팅방에 하루에 하나씩 덕 쌓은 내용을 올리자고 제안했다. '두릅이 아빠' 김준호의 선행천사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독박즈'는 연길 국제공항으로 이동했다. 이동 중 장동민은 백두산을 가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고, 김준호는 한국말로 된 상점 간판을 보며 북한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준호, 백두산 투어 앞두고 '덕 쌓기' 프로젝트 시작
김준호가 백두산 천지 투어를 위해 '덕 쌓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독박투어'에서 김준호는 채팅방에 하루에 하나씩 덕 쌓은 내용을 올리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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