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출신 배우 겸 가수 우치룽은 지난 1일 소셜미디어 더우인에 베이징 톈안먼 광장을 방문한 영상을 게시하며 중국 국경절을 축하하고 오성홍기를 흔들었습니다. 이후 구단 측은 그의 건강 문제를 이유로 대만 프로야구 경기 시구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이에 우치룽은 시구 예정일인 4일 베이징 만리장성을 방문한 영상을 올렸고, 6일에는 베이징 천단을 방문하며 중국의 생활 수준 향상과 관광객 증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한 중국 네티즌은 그의 게시물에 “돈을 벌고 싶다면 이런 입장을 굳건히 지켜야 한다”고 댓글을 달았고, 그는 “돈을 벌지 못하더라도 이것이 내 입장이다”라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