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스터킴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8기 영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서로의 아픈 상처를 보듬어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미스터킴은 영철에게 위로를 건네며 나이가 들수록 잘 맞는 인연을 만나기 어렵다는 심경을 전했다. 앞서 28기 영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철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헤어졌다고 직접 파경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고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으나 약 6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영자는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경제적인 부분을 각자 부담해왔기에 별도의 재산 분할 문제는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터킴 역시 28기 순자와 공개 열애 후 결별했으며 현재 법적 다툼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