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야옹이 작가가 출산 이후 30kg 감량에 성공했다. 야옹이 작가는 31일 키 170cm, 51kg을 인증하며 “저도 힙딥은 채우기 힘들네요. 운동이 답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랠도 이제 -30kg 달성”이라고 덧붙였다. 야옹이 작가는 “마운자로 x, 약 보조제 x 절대 안함”이라며 출산 후 다이어트 운동 루틴과 식사를 정리해 공유하겠다고 전했다.

야옹이 작가는 7일 속옷 거울 셀카와 함께 “산후 6개월차. -29kg. 보조제x 주사x 빡센 육아o”라고 전했다. 현재 몸무게는 54.29kg, 체지방률은 23.0%, 골격근량은 22.64kg이라고 밝혔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9월 20일 55.81kg을 시작으로 꾸준히 체중을 감량해왔다.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집필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전선욱 작가와 2022년 12월 결혼했으며,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첫째 아들과 함께 생활하다가 재혼 후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