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이 그룹 엠블랙 활동 당시 과로로 쓰러진 경험과 어려웠던 가정 형편을 털어놓았다. 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이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과를 자퇴하고 영화 ‘닌자 어쌔신’에 출연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당시 엠블랙 활동 시절, 그는 “거의 기절하면서 촬영하고 응급실에 실려 가기도 했다”고 고백하며 동시에 5개의 스케줄을 소화할 정도로 바빴다고 설명했다. 이준은 “그때 집 형편이 어려워서 내가 번 돈이 다 빠져나갔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캐치캐치’ 댄스 광고 제안을 받았을 당시 김무열, 오정세를 미워했던 사연을 해명했다. 결혼에 대한 생각도 나눴다. 곽튜브는 이준에게 “그럼 돈을 좀 벌었겠네?”라고 물었고, 이준은 당시 경제적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이준은 KBS 2TV ‘1박2일 시즌4’ 새 멤버로 합류했으며, SBS ‘정글밥2 - 카리브밥’,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 등에 출연하고 있다. 웹 예능 ‘워크맨’ 시즌3 MC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준, 엠블랙 활동 시절 고충 털어놓으며 “응급실 실려 가기도”
배우 이준이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엠블랙 활동 당시 과로와 경제적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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