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신형 투싼에 고난도 차체 성형 기술을 적용했다. 후드와 측면 외판의 성형 과정에서 ‘포지 형상 제어 기술’과 ‘다방향 인장 제어 기술’, ‘다단 성형 공법’을 활용했다. 차체 강성도 높여 비틀림 강성과 굽힘 강성을 개선하고, 측면 충돌에 대응하는 B필러 강도를 강화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차세대 시스템을 적용해 최고출력을 높였고, 공기저항계수를 낮춰 연비를 개선했다. 가솔린 모델은 변속기를 8단 자동변속기로 변경했다.
현대차, 신형 투싼 과감한 디자인 양산 성공…고난도 성형 기술 집약
현대자동차는 신형 투싼에 고난도 차체 성형 기술을 적용하고, 안전성, 주행 성능, 하이브리드 효율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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