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한글의 의미를 되새겼다. 더불어민주당 손명수 대변인은 "한글은 대한민국의 문자를 넘어 세계와 우리 문화를 잇는 소중한 자산으로 성장했다. 백성을 위해 만들어진 글자가 이제 세계와 소통하는 글자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