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의 동생 박효정이 마술사 최현우와 닮은꼴 외모에 언급했다. 9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박효정은 비슷한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한 박서진과 최현우를 보더니 “누가 우리 오빠인지 모르겠다”며 놀라워했다. 최현우의 나이가 만 48세라는 말에 박효정은 “그럼 마술사님도 오빠처럼 튜닝을 하신 거냐?”라고 물었다. 이날 최현우는 박서진에게 마술을 가르치던 중 ‘살림남’에서 만난 여성들 가운데 연락하고 싶은 사람을 고르라고 질문했다. 박서진과 최현우는 얼굴 바꾸기 애플리케이션에도 도전했다. 서로의 얼굴이 바뀐 모습을 확인한 두 사람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