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유화가 6개월간 모유 수유를 이어온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최유화는 최근 SNS에 “베이비 태어난 지 6개월 되는 날. 목표했던 모유 수유 6개월 성공한 날. 나 자신 수고 많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최유화가 아들과 함께 카페와 식당 등에서 수유 가리개를 활용해 모유 수유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유화는 “밤샘 육아가 힘들지만 짐 없이 다니는 게 편해서 조금 더 해보기로 한다”며 “세상의 모든 엄마들 파이팅”이라고 밝혔다. 최유화는 출산 초기 모유량이 부족해 분유를 함께 먹이는 혼합수유를 했으나, 출산 후 50여 일이 지나서야 완전 모유수유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