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10시 사퇴 기자회견을 한다는 내용의 글이 온라인에 유포되고 있다. 서울시는 해당 내용이 근거가 불분명한 정보라며 공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사이버 수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뉴스1은 해당 '지라시'가 온라인과 메신저 등을 통해 확산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이를 '근거 없는 내용'이라고 일축하고 사이버 수사를 요청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