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사연이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를 두 차례 사용했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35살 노사연'에 공개된 영상에서 노사연은 마운자로를 사용했음에도 식욕이 떨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낮은 용량에서는 아무런 변화를 느끼지 못했고, 의사에게 '이상하다'는 말을 들었다. 용량을 높여 다시 시도했을 때는 속이 미식거리는 느낌을 받았지만, '아, 속이 이상하다. 빨리 먹자'라고 생각하며 오히려 빨리 먹었다고 덧붙였다. 노사연은 한 달 정도 사용을 중단했다가 다시 두 번 맞았지만, 효과가 없어 현재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노사연, 마운자로 효과 없었다고 고백
가수 노사연이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를 두 차례 사용했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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