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성이 5년 전 자신의 반려견을 치료했던 수의사 조희진 씨와 소개팅에서 다시 만났다. 9일 채널A ‘신랑수업2’에 따르면, 이태성은 반려견 몬드·카오와 함께 소개팅에 참여했으며, 상대방이 과거 자신의 반려견을 치료했던 조희진 씨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현재 화가와 반려동물행동지도사로 활동 중인 이태성은 집에서 그림 작업을 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중학교 3학년인 아들이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는 이태성은 조희진 씨 역시 중학교 1학년 딸과 친구처럼 지내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조희진 씨는 반려견의 배변 문제를 털어놓았고,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자격증을 가진 이태성은 분리불안 가능성을 짚으며 집에서 교육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태성, 5년 전 반려견 담당 수의사와 소개팅…핑크빛 설렘
배우 이태성이 5년 전 반려견을 치료했던 수의사와 소개팅에서 재회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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