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우희와 이주승이 13년 지기 절친으로 핑크빛 케미를 과시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새집으로 이사한 뒤 천우희를 초대해 집들이를 진행했다. 이주승은 천우희를 위해 양꼬치와 토마토 달걀 볶음을 직접 준비했고, 천우희는 “난 일단 남사친 집에 처음 와본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휴대전화를 함께 보며 바짝 붙어 앉는 모습으로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식사를 마친 뒤 천우희는 이주승을 위해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했고, 이주승은 천우희가 직접 제작한 이름 각인 도마를 선물 받았다.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주승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주승아, 새집에서 하고 싶은 거 다 하구 더더더 잘 돼라”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주승은 “디테일 천재 천우희 사랑해”라고 답했다.
천우희·이주승, ‘나 혼자 산다’ 핑크빛 케미 과시
배우 천우희와 이주승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13년 지기 절친의 핑크빛 케미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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