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과거 90kg까지 체중이 늘었던 시절과 달라진 현재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10일 SNS에 “두 시간 자고 새벽 4시에 일어난 피부다. 방송 들어가기 전에 잠깐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날렵해진 턱선과 광나는 피부를 자랑했다. 김다예는 홈쇼핑 촬영에 들어가기 전 자신의 피부 상태를 확인했다. 그는 “바쁘고 지쳐서 아기 발라주다 남은 베이비로션 대충 바르던. 칙칙하고 축축 쳐졌던 암흑기를 지나 속광채 뿜뿜한 피부로 변신”이라고 덧붙였다. 과거 90kg이던 시절의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꾸준한 노력으로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김다예는 2021년 박수홍과 혼인신고를 했으며,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4년 딸 재이 양을 얻었으며, 최근 홈쇼핑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