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우찬이 선배 가수 한해와 넉살의 과거 허세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찬에 따르면 한해와 넉살은 자신에게 '놀토' 정도는 해줄 수 있다는 말을 했다. 이에 우찬은 자신이 '놀토'에 나가고 싶다는 뜻을 거듭 전하자 두 사람이 '좋지, 좋지'라며 넘어갔다고 덧붙였다. 한해는 '매주 우리도 위태위태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올데이 프로젝트의 애니는 데뷔 전 멤버들과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에 관해 이야기하던 중 우찬이 '놀토'에 꼭 나오고 싶다고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우찬은 '형들(한해, 넉살)을 금의환향하는 느낌으로 만나고 싶었다'며 '형들한테도, 회사에도 늘 '놀토'에 나오고 싶다고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