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최근 AI 사진만 올린 것에 대해, 자신의 얼굴을 잊지 않기 위해 실제 사진을 들고 왔다고 밝혔다. 10일 신동은 개인 계정을 통해 도쿄 방문 소식을 전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흰색 티셔츠에 밝은색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신동의 모습이 담겼다. 짧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이전보다 갸름해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강아지 그림이 그려진 흰색 티셔츠를 입고 포스터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했다. 전신 거울 셀카에서는 슬림해진 체형이 두드러졌으며, 도쿄의 거리 풍경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일상을 전했다. 신동은 지난해 7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6개월 만에 총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Sportskhan에 따르면 신동은 과거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를 활용해 다이어트를 시작했으나, 생활 습관을 전면으로 교정하는 정석 다이어트로 방향을 선회했다. 현재까지 꾸준히 몸매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신동, 37kg 감량 후 ‘날렵 턱선’ 공개…AI 사진과의 비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최근 AI 사진 대신 실제 사진을 들고 근황을 전했다. 37kg 감량 후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