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필헌이 신곡 ‘사랑의 계절’을 11일 발표했다. 필헌은 이날 오후 6시 신곡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사랑의 계절’은 지나간 사랑을 계절과 온도에 비유해 기억 속 사랑을 떠올리고 그리워하는 모습을 그린 발라드곡이다. 서정적인 기타 사운드와 함께 필헌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깊은 감정이 어우러진다. 필헌은 곡의 작사, 작곡에도 참여했다.

필헌은 2024년 ‘추억을 남기다’로 데뷔했으며, ‘가끔’, ‘바보 멍청이’, ‘슬픈영혼식’ 등 다양한 곡을 발매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