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미, 신곡 ‘하회’로 파격 변신…17일 공개
가수 신장미가 새 디지털 싱글 ‘하회(河回) - 그리움이 머무는 곳’을 17일 발표하며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신곡은 낙동강이 마을을 감싸 흐르는 하회마을의 풍경과 강물 위에 흘려보내는 애틋한 사랑과 그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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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장미가 새 디지털 싱글 ‘하회(河回) - 그리움이 머무는 곳’을 17일 발표하며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신곡은 낙동강이 마을을 감싸 흐르는 하회마을의 풍경과 강물 위에 흘려보내는 애틋한 사랑과 그리움을 표현했다.
가수 홍승민이 이별 감성을 담은 신곡 ‘잔상’을 13일 오후 6시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이별 후 밀려드는 미련과 그리움을 그린 서정적인 발라드곡이다.
가수 필헌이 신곡 ‘사랑의 계절’을 11일 발표했다. 이 곡은 지나간 사랑을 계절과 온도에 비유해 그리워하는 발라드곡이다.
가수 이민정이 신곡 ‘그게 아닌 것만 같아서’를 발표했다. 이번 곡은 ‘깊은 밤 사운드’ 프로젝트의 첫 번째 트랙으로, 서로의 마음이 멀어져 가는 관계 속에서 사랑을 붙잡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브이오에스(V.O.S)가 신곡 '마주치게 될까'를 발표하고 가을 발매드로 리스너들의 가슴을 적신다. 신곡 발매에 이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