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화가 이혜영이 54세에 조카 손주를 만나 이모할머니가 됐다. 이혜영은 10월 8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를 통해 '아기 안아본 지 30년? 이모할머니 이혜영의 조카손주 첫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보였다. 이혜영은 '내 인생에서 할머니 자가 붙을 줄 몰랐다'며 조카 손주를 안아보는 첫 경험을 공유했다. 뉴스와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이혜영은 미용실에서 새댁처럼 꾸미고 조카 손주에게 장난감도 사 오는 등 힙한 할머니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혜영은 2011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혜영, 54세에 조카 손주 만나 ‘이모 할머니’ 등극
방송인 이혜영이 54세에 조카 손주를 만나 이모할머니가 됐다고 10월 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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