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12월 결혼을 앞두고 요리 실력을 뽐냈다. 11일 SBS ‘런닝맨’에 따르면, 멤버들은 강원도 철원 여행 중 저녁 식사로 양념치킨과 부대찌개, 밥을 만들기로 했다. 지예은은 양념 만들기를 맡았으며, 예비신부로서 그릇을 장만하고 요리하며 지낸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지예은이 만든 양념을 맛보며 준비가 잘 되었다고 칭찬했다. 한편 지예은은 댄서 바타와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