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결혼을 앞두고 가을밤 일상을 공개했다. 백진희는 10월 11일 자신의 SNS에 “가을밤 추구미를 찾으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과 함께 외출에 나선 백진희의 모습이 담겼다. 내년 1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여유로운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백진희는 예비 신랑에 대해 캐나다에 거주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소개했다. 두 사람은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면서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백진희는 오는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백진희, 결혼 앞두고 가을밤 데이트…‘추구미 찾으러’
배우 백진희가 10월 11일 가을밤 일상을 SNS에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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