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무진성이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남자 신스틸러상을 수상했다. 10월 10일 경남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무진성은 tvN '태풍상사'와 넷플릭스 '들쥐'에서 활약한 것을 인정받았다. 무진성은 수상 소감으로 '태풍상사'와 '들쥐'의 제작진 및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연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태풍상사'에서는 날 선 분위기와 서늘한 카리스마를 지닌 빌런 표현준 역을 맡았으며, '들쥐'에서는 또 다른 결의 캐릭터를 소화했다. 최근 종영한 MBC '유부녀 킬러'에서는 천재 해커 기영도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무진성, ‘태풍상사’·‘들쥐’로 신스틸러상 수상
배우 무진성이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남자 신스틸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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