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는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 게재된 영상을 통해 서클렌즈와 관련된 직업적 고충을 털어놓았다. 그는 과거 레이싱 모델로 활동할 당시 멀리서도 눈이 또렷하게 보여야 했던 직업적 특성상 큰 직경의 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지연수는 그동안 누리꾼들로부터 눈동자가 부자연스럽다는 지적을 받아왔으며, 이를 계기로 안경점을 찾아 렌즈 교체를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전 남자친구들은 물론 전남편인 일라이도 자신의 맨눈을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지연수는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으며, 현재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방송인 지연수, 유튜브 통해 서클렌즈 제거한 맨눈 최초 공개
방송인 지연수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랜 기간 착용해 온 서클렌즈를 제거한 맨눈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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