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5시 57분께 충남 홍성군 서부면 판교리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돼지 180마리가 폐사하고 돈사 39.67㎡ 규모의 절반이 소실되는 등 3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대는 15분 만에 불을 진화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홍성 돈사 화재…돼지 180마리 폐사, 3900만 원 피해
충남 홍성군 서부면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180마리가 폐사하고 3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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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뉴시스] 돈사 화재 자료사진.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4/NISI20260704_0002178095_web.jpg?rnd=2026070418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