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김다영이 임신 8개월 근황을 전했다. 김다영은 10월 11일 개인 계정에 첫 태교 여행지인 경주를 시작으로 다양한 여행지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다영은 전날(10일) 배성재의 중계 일정을 따라 대전을 방문해 성심당에서 임산부 프리패스를 이용하며 빵을 즐겼다. 김다영은 남편 배성재가 산부인과 진료에 함께 동행해 줘 감사함을 표했다. 김다영은 오는 12월 출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