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출판사 부크크와 협업해 껌 패키지와 시집 표지를 비슷한 분위기로 디자인한 한정판 껌 4종을 출시했다. 12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2030세대의 '텍스트힙(Text-Hip)' 문화를 공략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쥬시후레쉬, 스피아민트, 이브껌 등 기존 제품 3종과 신제품 '믹스커피껌'으로 구성된다. 믹스커피껌은 믹스커피 특유의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맛과 향을 구현했다. 협업 도서는 '햇빛 보관법', '아쿠아 소다 틸트', '스프링 스펙터클', '늦가을 첫사랑주의보' 4종으로,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는 협업 시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껌 패키지와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
롯데웰푸드, 시집과 껌 결합한 한정판 출시…2030세대 '텍스트힙' 공략
롯데웰푸드가 출판사 부크크와 협업해 껌과 시집을 결합한 한정판 껌 4종을 출시하며 2030세대의 '텍스트힙(Text-Hip)' 문화를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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