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준, 김남길이 일본 도쿠시마에서 진행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에 출연해 유쾌한 여행 케미를 선보였다. 11일 방송에 따르면 세 사람은 활어 전문점, 미술관, 아와규 전문점을 방문하며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특히 김남길은 과거 팬미팅에서 5시간 40분 동안 진행하며 어머님들로부터 ‘딸 보내주시는 거죠?’라는 질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여자친구와 중국 여행 중 중국어를 사용할 때 ‘우와’라는 반응을 얻었다고 셀프 폭로했다. 식사 도중 전현무는 계산서 금액을 확인하고 124만 원으로 착각해 놀라움을 감탄했다. 실제 금액은 2만 4870엔으로 확인되었다. 이준은 김남길의 먹방 실력을 칭찬하며 프로그램 고정을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