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이 제품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 '플레임랩(Flame Lab)'을 조성하고 이달 중 정식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플레임랩에서는 소비자 취향 변화와 외식 트렌드를 반영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할 계획이다. 신제품 개발뿐만 아니라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버거킹은 최근 플래그십 스토어 '플레임그라운드'를 선보였으며, 이번 플레임랩을 통해 제품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소비자 경험과 제품 개발을 아우르는 브랜드 투자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플레임랩에서는 소비자가 버거킹의 제품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버거킹의 제품개발 공간을 탐구하고 브랜드를 이해할 수 있는 '랩투어(Lab Tour)' 프로그램, 재료 선택부터 완성까지 직접 체험하며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헤브잇유어웨이(Have it your way)'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희귀질환자 특수식 구매 지원체계'를 통해 선천성대사이상 환자들의 '햇반 저단백밥' 구매를 지원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협력하여 성인 환자가 특수식을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CU는 이달 1일부터 보온양말, 스타킹, 귀마개 등 겨울 의류 19종을 출시했다. 핫팩 판매 수익금 일부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활동에 기부한다. 해태제과는 첫 저당 브랜드 ‘로슈’를 론칭하고 신제품 ‘저당 미니 웨하스’ 2종을 선보였다. 다크초코와 황치즈 2종의 당 함량은 기존 미니 웨하스보다 약 90% 낮췄다. 하림은 즉석밥 브랜드 더미식의 한정판 제품 ‘더미식 햅쌀밥’을 출시하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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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은 제품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 '플레임랩(Flame Lab)'을 조성하고 이달 중 정식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희귀질환자들을 위한 '햇반 저단백밥' 구매를 지원하고 있으며, CU는 겨울 의류 19종을 출시하고, 해태제과는 저당 과자 브랜드 '로슈'를 론칭하고, 하림은 '더미식 햅쌀밥'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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