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 15년 만의 서울 신규 출점…다양한 브랜드 입점
롯데백화점은 23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에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를 오픈했다. 5400평 규모의 쇼핑몰에는 5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했으며, 롯데백화점은 청량리 일대 재개발과 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요 증가를 겨냥해 출점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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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23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에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를 오픈했다. 5400평 규모의 쇼핑몰에는 5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했으며, 롯데백화점은 청량리 일대 재개발과 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요 증가를 겨냥해 출점을 추진했다.
이마트가 1000원부터 1만원까지 균일가로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와우샵'을 본격 확대한다. 22일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과 이마트 은평점에서 와우샵이 열리고, 연내 중대형 전문매장을 총 5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버거킹은 제품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해 '플레임랩'을 조성하고, CJ제일제당은 희귀질환자들을 위한 '햇반 저단백밥' 구매를 지원한다. CU는 겨울 의류 19종을 출시하고, 해태제과는 저당 과자 브랜드 '로슈'를 론칭하며, 하림은 '더미식 햅쌀밥'을 출시했다.
한국소비자원이 캡슐형 세탁세제 8종을 시험한 결과, 제품별 세척력과 가격 차이가 최대 6배에 달했다. 안전성은 전 제품이 기준을 충족했으나, 생활공작소 제품은 알레르기 성분 표시 누락으로 개선이 권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