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람 기자(콘텐츠편집부)의 조모 김옥환 씨가 12일 별세했다. 김 씨의 장례는 예산군 예산중앙장례식장에서 진행되며, 발인은 14일이다. 김보람 기자에게 문의하면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