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수민이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을 마친 소회를 전했다. 극 중 블루팀 리더 ‘피트’로 활약한 이수민은 매 순간 팀의 생존을 위한 판단과 솔직한 태도로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수민은 소속사를 통해 “후회하지 않는다. 인생에서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을 했다”라며, 당시의 선택을 돌아보며 배운 점을 잊지 않고 앞으로는 더 깊이 관찰하고 이해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수민은 다양한 스타일과 콘셉트를 선보이며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수민은 향후 작품 활동을 통해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수민, ‘더 커뮤니티2’ 종영 소감 밝히고 색다른 비주얼 과시
배우 이수민이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을 마친 소감을 전하며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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