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들의 멤버 민니가 고향인 태국에서 팬들과 함께 생일 기념 팝업 이벤트를 연다.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민니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태국 방콕 엠스피어 스피어 갤러리1에서 ‘민니 투 더 문 :) 팝업 인 방콕’을 개최한다. 이번 팝업은 달과 고양이를 주제로 꾸며지며, 다양한 MD 상품도 판매한다. 특히 25일에는 민니가 직접 참여하는 스페셜 라이브 행사도 진행된다. 민니는 최근 태국에서 개봉한 영화 ‘헨리즈 퍼스트 데이트’에 루시 역으로 출연하며 영화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아이들 민니, 고향 태국에서 팬들과 생일 기념 팝업 이벤트
아이들 멤버 민니가 고향인 태국에서 팬들과 함께 생일 기념 팝업 이벤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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