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데뷔 첫 태국어 앨범 발매…태국 팬들과 만난다
아이들 민니가 데뷔 후 처음으로 태국어 곡으로만 채운 앨범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을 10월 23일 발매한다. 민니는 태국에서 팝업 스토어와 라이브 공연을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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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민니가 데뷔 후 처음으로 태국어 곡으로만 채운 앨범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을 10월 23일 발매한다. 민니는 태국에서 팝업 스토어와 라이브 공연을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이들 멤버 민니가 고향인 태국에서 팬들과 함께 생일 기념 팝업 이벤트를 열고, 스페셜 라이브 행사도 진행한다. 민니는 최근 영화 '헨리즈 퍼스트 데이트'에 출연하며 영화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그룹 갓세븐(GOT7) 멤버 JAY B, 마크, 뱀뱀이 태국 방콕에서 공연을 개최하며, 티켓 오픈 직후 전석이 매진되어 11월 15일 추가 공연이 결정되었다.
태국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식단에 문제를 제기하자 일본 아이치현 지사가 “오지 말았어야 했다”고 막말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사는 이후 해당 발언을 해명했지만, 태국 측은 지사의 태도를 비판하고 있다.
태국 테크볼 대표팀이 음식 양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SNS에 게시하자, 오무라 히데아키 아이치현 지사가 '조회수를 올리러 왔나'라며 불쾌감을 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태국 언론은 오무라 지사의 발언에 자국 선수단의 성적으로 맞받아쳤다.
태국 정부가 대마 합법화 정책을 사실상 철회하고 의료용으로만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2028년까지 기존 판매점 면허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의료 시설로 전환하는 등 규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식약처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이 태국 방콕에서 민관 합동 제약 포럼과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했다.
태국에서 1인 가구 증가와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여행이나 쇼핑 등에 동행하는 '친구 대여' 서비스가 새로운 부업으로 확산하고 있다.
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카타르를 3-0으로 꺾고 사상 첫 승리를 거뒀다. 태국은 오는 7일 한국과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있다.
태국 여자배구가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중국을 3-2로 꺾고 우승하며 사상 첫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태국 여자배구가 2026 아시아선수권 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우승하며 사상 첫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국세청이 태국 국세청과 글로벌최저한세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태국 진출 한국 기업의 세무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핫라인을 구축하기로 했다.
태국 방콕 공항 환전소에서 한국 원화 환전이 거부된 사례가 유튜버 영상을 통해 알려졌다. 이후 시내 환전소에서는 정상적으로 환전이 이루어졌으며, 공항 환전소의 구체적인 거부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다.
태국 14세 소년이 자택에서 조부모를 살해한 뒤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총 8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당했다. 태국 정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총기 규제 강화를 예고했다.
태국 논타부리주의 한 학교에서 9학년 학생이 조부모를 살해한 뒤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총 8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태국 정치권은 총기 규제 강화 등을 요구하고 있다.
태국 논타부리주의 한 학교에서 14세 중학생이 조부모를 살해한 뒤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8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을 입었다. 용의자는 범행 후 자살했으며, 태국 정부는 총기 규제 강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태국 논타부리주의 한 학교에서 14세 학생이 조부모를 살해한 뒤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다수의 사상자를 내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