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0기 정숙이 결혼정보회사 상담에 나섰다. 12일 정숙은 개인 채널에 결혼정보회사 상담 라이브 방송 예고 화면을 공개하며 “구경하러 와서 조언 좀 부탁해요 여러분”이라고 밝혔다. 앞서 정숙은 지난 6일에도 결혼정보회사를 두 차례 이용하며 1000만 원을 사용한 경험을 털어놓으며, “경험 자체는 괜찮았는데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다른 결정사도 해볼걸 하는 후회는 든다”고 말했다. 이어 지인과 대화 중 “이젠 해야 될 것 같다. 이러다가 진짜 나이 더 먹어서 남자를 못 만날 것 같다”며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정숙은 SBS Plus·ENA '나는 SOLO' 20기 출연 당시 영호와 과감한 뽀뽀로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파혼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정숙과 함께하는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12일 오후 5시부터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채널 '모바일 라이브쇼'를 통해 상담 현장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