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다는 KBS 1TV '송캠프: 바다 건너 아리랑'에서 프랑스에서 우리 소리를 알리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바다는 '저는 지덕체를 고루 갖췄다. 여기서 '지'라는 것은 우리 소리와 K-POP을 잘 안다는 것이고, '덕'은 제가 그렇게 나쁘게 살지는 않았다는 것, '체'는 최근 건강검진에서 신체 나이가 26세로 나왔다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Xports News에 따르면 바다는 '뭐든지 100번 이상 해야 만족하는 성격'이라며 완벽주의 성향을 드러냈고, 이에 제작진은 '제발 그만'이라고 탄식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바다는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보유자 이춘희 명창과 만나 '농부가'의 소리를 부르며 이춘희 명창에게 '아버지에게 소리도 배웠겠네?'라는 질문을 받았다. '송캠프: 바다 건너 아리랑'은 한국 민요와 프랑스 샹송을 접목하는 과정을 담았으며, 13일 1부와 14일 2부가 오후 7시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