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이승주 학생,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선정
전북대학교 이승주 학생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일반·기술트랙에 선정됐다. 이승주 학생은 1라운드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 지원, 책임 멘토링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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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이승주 학생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일반·기술트랙에 선정됐다. 이승주 학생은 1라운드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 지원, 책임 멘토링을 받게 된다.
삼성E&A는 3분기 영업이익 5006억 원을 기록하며, 올해 수주 및 영업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이에 따라 올해 수주 전망치를 19조 원, 영업이익 전망치를 1조 4000억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78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에서 1라운드 진출자 1만명을 선발했다. 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진출자 중 40.4%는 1차에 도전했으나 탈락한 재도전자였다.
가수 바다가 KBS 1TV '송캠프: 바다 건너 아리랑'에서 프랑스에서 우리 소리를 알리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바다는 건강검진에서 신체 나이가 26세라고 밝혔고, 완벽주의 성향으로 제작진은 어려움을 표했다.
리센느 멤버 리브가 팬들의 서포트로 지하철 전광판 광고를 진행하게 됐다. 케이팝 스케줄 앱 블립(blip)은 리브의 생일 기념 서포트 프로젝트가 최종 110.54%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오프라인 광고 송출을 확정했다.
중기부는 13일부터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모두의창업' 3라운드 지역별 오디션을 개최한다. 1라운드 진출자 500명 중 200명이 선발되어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 기회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