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웨이게임즈는 신작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 ‘왈츠앤잼’을 12월 3일 글로벌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임은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순수한 영혼 ‘왈츠’와 영혼 강아지 ‘잼’이 사후 세계 ‘다운타운’을 탐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운타운은 인간의 일곱 가지 죄악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한 세계로, 다채로운 색감의 애니메이션 스타일 작화로 표현되었다.
이용자는 왈츠의 장난감과 잼의 변신 능력을 조합해 퍼즐을 풀고 적을 물리치며 다운타운의 비밀을 파헤친다. 왈츠의 장난감은 게임 곳곳에 흩어져 있으며, 잼은 공이나 트램펄린 등으로 변신해 길을 개척하고 전투를 돕는다.
크래프톤 산하 플라이웨이게임즈는 9일 글로벌 게임 쇼케이스 ‘더 트리플 아이 이니셔티브’에서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출시일과 지원 플랫폼을 발표했다.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 2, 플레이스테이션 5에서 PC와 콘솔 버전으로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스팀에서는 누구나 ‘왈츠앤잼’ 데모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KMIB는 플라이웨이게임즈가 신작 ‘왈츠앤잼’을 12월 3일 글로벌 출시한다고 보도했다. Xports News는 크래프톤 산하 플라이웨이게임즈가 신작 ‘왈츠앤잼’의 12월 3일 글로벌 출시를 확정하고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