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 AI 기반 공사관리 플랫폼 개발·전국 공유
서울시설공단은 26년간 축적한 공사관리 경험을 담은 AI 업무지원 플랫폼을 개발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시공사에 개방한다. 이 플랫폼은 공사 정보를 입력하면 단계별 준비사항과 기준을 안내하고 서류 누락 및 오류를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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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은 26년간 축적한 공사관리 경험을 담은 AI 업무지원 플랫폼을 개발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시공사에 개방한다. 이 플랫폼은 공사 정보를 입력하면 단계별 준비사항과 기준을 안내하고 서류 누락 및 오류를 검토한다.
에이아이트릭스가 강북삼성병원과 함께 환자의 의료정보를 자동으로 요약하는 AI 플랫폼을 개발한다. 서울 AI허브의 AI 전환 지원사업에 참여한 에이아이트릭스는 LLM 기반의 임상 의무기록 자동화 플랫폼을 개발하여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병원 업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와디즈가 AI 기반의 '메이커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프로젝트 성과를 AI가 분석하고 필요한 행동을 제안하며, 메이커는 실행 결과와 예상 펀딩액을 확인할 수 있다.
BNK금융그룹은 전 계열사가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며, 삼성SDS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업무에 AI 서비스를 적용하고, 그룹 차원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컴투스플랫폼은 GGDC 2026에서 AI 기반 게임 운영 플랫폼 '하이브 액실'을 소개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게임 개발 이후의 서비스 운영과 글로벌 진출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놀유니버스는 외부 공격으로 일부 임직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밝혔다. 회사는 공격 경로를 차단하고 유출 범위와 영향을 조사 중이며, 추가 피해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아이티센글로벌은 자사 AI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 ‘에이전트고 2026’이 GS인증 1등급을 획득하고, 기업의 AI 에이전트 관리 및 데이터 통제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9CM는 올해 1~9월 여성 패션 브랜드와 단독 협업을 진행해 누적 거래액 140억 원을 달성하고 신규 고객을 유치했다.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상품 기획과 크리에이터 협업을 통해 입점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노타는 미국 산호세에서 열린 'Arm Create 2026' 워크숍에서 AI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 기반 실습을 지원하고, 다양한 AI 모델과 하드웨어 환경에서 활용 사례를 확보할 계획이다.
CJ올리브영은 11월 19일 서울 성수동에서 기술 분야 인재들을 대상으로 테크 콘퍼런스 '디파인 옴니'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리브영의 옴니채널 역량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테크 인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컬리는 다음 달 12일부터 나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컬리뷰티페스타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침, 낮, 저녁, 밤 등 네 가지 시간대별 공간으로 구성되며, 45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다음 달 9일 서울에서 '2026 콘솔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일본, 북미, 유럽의 핵심 개발진이 참여하여 게임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고, 플랫폼 진출 절차를 안내한다.
NHN두레이가 개발한 통합 협업 플랫폼 '국방이음'이 전군 30만 명의 사용을 시작했다. 메신저, 메일, 프로젝트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외부 인터넷과 분리된 국방망에 구축되어 보안성을 강화했다.
경남도는 도민이 받을 수 있는 복지 혜택을 안내하는 AI 기반 '경상남도 통합복지플랫폼'을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정식 개통했다. 이 플랫폼은 복지 정보를 한 곳에 모아 도민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AI 상담 기능을 통해 일상적인 언어로 질문해도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KR은 선박 사이버보안 규제 대응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KR-CRP’ 시범서비스를 시작하고, 동의대학교는 전국 4개 대학과 초광역 인재양성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LG유플러스의 고객 참여형 플랫폼 ‘심플랩’이 한국광고주협회의 ‘2026 KAA 어워즈’ 마케터상 마케팅전략 부문 수상작에 선정되었다. 심플랩은 고객의 의견을 상품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는 플랫폼으로, 현재까지 1만4000여건의 고객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협회가 토스 등 대형 금융플랫폼의 온투업 직접 진출과 관련해 이해상충 방지 및 공정경쟁을 위한 제도 마련을 촉구했다. 국정감사에서는 대출 상품 공급과 관련한 이해상충 가능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ETF와 공모펀드 비교 및 모의투자를 지원하는 투자 플랫폼 '투자플러스(TO+)'를 출시했다. AI·반도체, 미국 시장, 배당 등 다양한 주제를 기준으로 상품을 검색할 수 있으며, 과거 투자 시뮬레이션 및 가상 자금 투자 체험 기능도 제공한다.
카카오는 16일 '모두의 AI' 비공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고 12월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한다. '모두의 AI'는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이용자의 요청을 이해하고 검색·조회·예약 등 실제 과업 수행까지 연결하는 서비스로 개발되며, 월간활성이용자수(MAU) 500만명을 목표로 제시했다.
키움증권과 NH농협은행이 투자자문 서비스 확대 협약을 체결하고, NH농협은행의 자산관리 이용자에게 키움증권 자문플랫폼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