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12일 오전 평양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 일부 미사일은 900km 이상을 비행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한미 정보 당국은 발사 초기부터 관련 동향을 추적 및 공유하고 있다. 정부는 한국이 국산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의 첫 시험발사를 공개한 지 나흘 만에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을 무력시위로 분석 중이다. 합참은 북한의 무력 도발에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합참, 연합방위태세 강화
북한이 12일 오전 평양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참은 북한의 무력 도발에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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