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카페에서 초등학생 4명이 직원에게 큰절을 올리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들은 빵을 사려 했으나 돈이 부족했고, 카페 직원이 크루아상을 서비스로 제공하자 감사의 표시로 큰절을 올렸다. 아이들은 빵을 맛있게 먹고, 어떻게 고마움을 표현할지 고민한 끝에 작전 회의를 통해 큰절을 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에서 조회수 37만 회를 넘기며, 누리꾼들은 아이들의 정성스러운 모습과 카페 직원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