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사미자가 노후 자금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 공개된 영상에서 사미자는 남편 김관수와 함께 과거 은행 VIP 금고에 들어가 돈을 모으는 과정을 회상했다. 그는 “남편이 은행 담당자와 친해져서 우리는 감히 들어갈 수 없는 VIP 금고에 들어가기도 했다”고 전했다. 사미자는 주식보다는 저축을 선호한다고 밝혔으며, 금을 조금 투자한 것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제 거지 소리 안 하고 스스로 이 정도면 죽을 때까지 써도 되겠다 싶어서 안심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내가 일하지 않고 이렇게 백수로 놀고 있어도 괜찮을까 싶다”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TV리포트에 따르면 사미자는 2016년 드라마 ‘당신은 선물’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사미자, 은행 VIP 금고 출입 후 노후 자금 고민
배우 사미자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노후 자금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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