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진이 최근 건강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전혜빈은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서현진과 최근 만나 건강 이야기를 주로 나눈다고 밝혔다. 전혜빈에 따르면 서현진은 직업 특성상 감정에 깊이 몰입하는 편이며, 힘든 연기를 소화하며 몸이 안 좋아지기도 해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과거 거주하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다세대주택의 임대인이 파산하면서 전세보증금 반환을 위한 경매 절차를 밟은 사실이 알려졌다. 서현진은 2020년 4월 해당 주택에 보증금 25억원으로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2022년 3월 보증금을 26억2500만원으로 올렸다. 이후 집주인이 회생 절차를 밟았고, 파산 선고가 내려지면서 경매 절차가 진행되었다. 해당 주택은 최종적으로 25억5890만원에 낙찰되었다. 서현진은 오는 30일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로 복귀한다.
![[서울=뉴시스] 전혜빈. (사진 = 우튜브 캡처) 2026.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3/NISI20261013_0002261431_web.jpg?rnd=2026101308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