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 ‘꽃 피는 밤나무’, 60년 만에 공개…2400억 원 경매
반 고흐의 ‘꽃 피는 밤나무’가 60여 년 만에 대중에 공개됐다. 다음 달 뉴욕 경매에 출품될 예정인 이 작품의 예상 낙찰가는 약 2400억원이다.
경매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7건을 제공합니다.
반 고흐의 ‘꽃 피는 밤나무’가 60여 년 만에 대중에 공개됐다. 다음 달 뉴욕 경매에 출품될 예정인 이 작품의 예상 낙찰가는 약 2400억원이다.
배우 전혜빈은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절친한 배우 서현진이 건강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서현진은 과거 전세보증금 반환을 위한 경매 절차를 밟았으며, 오는 30일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로 복귀한다.
마이클 조던이 1998년 NBA 파이널 2차전에서 입었던 경기복이 경매에서 1400만 달러(약 187억 원)에 낙찰됐다. 이는 농구 기념품 경매 최고가 기록이다.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회장의 가회동 자택이 경매에서 203억 원에 낙찰되었다. 이는 최초 감정가의 약 51.7% 수준이다. 해당 자택은 박흥식, 정태수 등 재계 인사들이 거쳐 간 곳으로, 현재 소유주는 70대 여성 부동산 사업가이다.
서현진이 전세로 거주했던 청담동 빌라가 경매에 넘어갔지만, 낙찰가가 감정가보다 낮아 보증금 전액 회수가 어려울 수 있다. 현재 최종 회수 여부는 권리관계 및 낙찰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는 부유층의 공룡 화석 수집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뉴욕 소더비는 이달 말 육식공룡인 나노티라누스의 희귀 화석을 경매에 내놓을 예정입니다.
다이애나비가 찰스 왕세자의 불륜 인정 당일 착용해 유명해진 '복수의 드레스'가 29년 만에 소더비 경매에 출품된다. 예상 낙찰가는 최대 4억 원이며, 경매 전 세계 순회 전시가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