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치어리더 출신 김한나가 결혼 1년 만에 아들을 득남했다. 김한나는 9월 29일 아들을 출산하고, 12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득남 소식을 알렸다. 그는 “이렇게 사랑스러운 생명체가 제 뱃속에서 태어났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남편 김정석 역시 곁에서 밝은 표정으로 사진을 찍었다. 김한나는 치어리더 활동에서 은퇴한 후, 남편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1989년생인 김한나는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동하며 야구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김한나는 산후조리원에서 아들을 품에 안고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의 기쁨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 가족과 함께 좋은 곳을 많이 다니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