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최민준·이리안, 11월 결혼…야구장 커플 탄생
SSG 랜더스 투수 최민준과 치어리더 출신 이리안이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프로야구 선수와 치어리더로 인연을 맺어 사랑을 키워왔다.
치어리더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건을 제공합니다.
SSG 랜더스 투수 최민준과 치어리더 출신 이리안이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프로야구 선수와 치어리더로 인연을 맺어 사랑을 키워왔다.
김한나가 결혼 1년 만에 아들을 득남했다. 김한나는 산후조리원에서 아들을 품에 안고 출산의 기쁨을 전하며 앞으로 가족과 함께 좋은 곳을 많이 다니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